퀵 스캔? 퀵 스캔!!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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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어제는 장보러가기로 한날인데, 손님이 찾아와서,
부어라!마셔라! 하며 새벽까지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이렇게 귀여운 아기공주도 오다보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아침에 눈을떠서 애기들과 같이 산책도 해주고
손님이 가고서야 어제 못했던 장을 보러 가기로했습니다



이것저것 일용할 양식을 산다고 이마트에 갔습니다
항상 이 이마트는 입구에서 부터 '노브랜드' 식자재가 깔려있습니다
갑자기 , 예전에 아는 형님이 '노브랜드 매장'이 근처에 있다고 해서
장안동에 위치한 '노브랜드 매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노브랜드
노브랜드는 2015년 4월부터 이마트에서 전개하고 있는 자체 브랜드이다.

최적의 소재와 제조방법을 찾아 가장 최저의 가격대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이념과 철학으로 삼는다. 신세계그룹 정용진부회장주도하에 계획된 자체브랜드(PB)로서 2016년 11월 기준 약 800여개의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가치로 인해 더해지는 부가비용을 줄이고 저렴한 가격에 일정 수준이상의 품질을 갖춘 상품을 대량으로 제공한다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생활용품부터 가공식품, 전자제품까지 취급 범위가 상당히 넓다. 이마트에서는 동종 제품들에 비해 최고 67% 낮은 가격에 제공된다고 홍보하고 있다.
출처 : 위키백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천로 42 위더스빌 지하1층
지번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580 위더스빌 지하1층




처음 입성 하는데 , 꼭 코스트코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여기서 , 오늘 포스팅 하려고 한 가장 큰 핵심은

생천 태어나서 처음 보는 '퀵스캔서비스' 라는게 있어서입니다



원래 항상 그냥 물건을 담은 후 , 계산대에 가서 한참 줄을 서서 계산을 했었죠
예전처럼 물건을 카트에 막 담다가 ,
'퀵스캔서비스' 앞에 직원분이 계셔서 뭔지 여쭤보았습니다.
보아하니 , 셀프 계산 바코드 더군요.
스캐너를 들고 , 물건을 살때마다 바코드를 읽히며 ,
스캐너에 장바구니 담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러고는 나가기전에 '퀵스캔 계산대' 에 가서 결제하고 가면 된다는 것
정말 간편하고 , 신박하더군요




스캐너 대여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한쪽은 스캐너 들이 , 다른 한쪽은 대여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신세계포인트 회원이시면 좌측 버튼을 터치해주시고
비회원이 시면 우측 버튼을 터치 해주시면 됩니다.
저희는 비회원이기에 , 비회원 버튼을 터치해서 사용합니다.
터치를 하고나면 ,
'나 가져가면 된다~' '퍼특! 가져가라' 라는 뉘앙스로
혼자 다른 화면을 비춥니다.

스캐너 입니다. 생각보다 크기는 손바닥 만한 크기었구요.
그렇게 많이 무겁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캐셔 분들이 하시는 것 처럼
하단에 보이는 회색 버튼을 누르고 바코드를 인식시키면
구매 하려는 상품의 가격과 갯수 를 보여줍니다
가격까지 계속 =sum 해주니 ,
생각보다 과소비 하지 않게 되는 장점이 있더군요
그렇게 물건을 담고 , 스캐너로 스캔을 다 하고 , 살 물건을 다정하고는
계산대로 가면 , 캐셔분이 계시는 계산대가 있고 ,
한쪽켠에는 '퀵스캔 계산대' 가 준비 되어있습니다.


'퀵스캔 계산대'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도 간단하게 나와있구요
저도 어려운게 싫고 , 새로운 것을 잘 안하는 편이지만 ,
엄청 쉽게 했습니다.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더 수월 했네요.


구매 할 물건을 다 담은 스캐너를
위와 같이 깊숙하게 집어 넣습니다.
그러고 나서 , 카드로 결제를 하시면 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주의 할 점은 ,

꼭 계산하시기 전에 스캐너를 한번 더 훑어 보세요.

갯수를 잘못 했는경우 , 뺐어야 하는물건을 지우지 못한 경우 ,

가격이 더 나와 버리니 꼭! 주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러고는 , 나오려고 하면 게이트가 막혀 있습니다.
혹시나 , 물건을 훔치거나 , 미처 스캐너를 찍지 못한 물건 등을
직원분께서 직접 마지막에 검품를 하십니다.

여기에 , 한번 더 스캐너를 찍으셔야 게이트가 열립니다.

이렇게요~^^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정말 간단합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물건을 구매하고 , 계산까지 깔끔하게 하고 나오실 수 있습니다

참 쉽죠잉~?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마지막에 계산을 다끝내고 , 검품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많이 사용화 되어 있지 않아서 어색하기 때문에 ,

많이들 스캐너를 찍는걸 까먹고 물건을 담기도 할 수 있다봅니다

그래서 검품을 마지막에 하는 것이지만 ,

이 마지막 검품까지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 걸러준다면

정말 완벽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