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daddy] 미끄럼틀 누누

ukk(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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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그림 : @cantnight

안녕하세요 ukk@ukk 입니다.

날씨가 따뜻한 봄바람 살랑 부는 싱그러운 토요일

다들 불금 잘 보내셨나요?

봄이라고 딴에 꽃가루들도 보란듯이 판을 치고 있네요.

*꽃가루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 비상약도 들고 다니셔야 겠습니다.

저는 맞춤정장 , 턱시도 를 운영하는 업을 합니다.

깨알 매장사진 (강남구 논현동 위치)

그렇다 보니 토요일 , 바쁘면 일요일 까지도 일을 하기때문에

오늘도 버젓하게 출근을 해서 봄날을 샵에서 맞이 하고 있네요 ㅎㅎ

아침 겸 점심을 간단하게 해결하고,

스팀잇 글을 천천히 보고 있는 중 , 와이프 (amybang@amybang) 에게 연락이 옵니다.

아침에 누누 랑 , 와이프 데리고 병원에 데려다 주고 출근 했는데,

병원 볼 일 다보고 , 동네의 놀이터에서 잠시 놀다 왔는가봅니다^^

예전에는 혼자서 미끄럼틀도 잘 못탔는데 , 이제는 겁도 없이 잘 타네요 ㅎㅎ

보기만 해도 흐뭇 합니다.

언제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쑥쑥 자라네요. 아프지만 말고 쑥쑥 커다오~^^

FACT.

그런데 연락와서 와이프가 지갑을 잃어버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