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팀엔진에 에픽스가 나오면서 꽤나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크게 어렵지않은 에픽스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더욱 구미를 당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켜만 보다가 오늘에서야 하는 방법을 나포스님께 전수받아서 테스트 버전을 다운받았습니다.
아직 테스트라 그런지 아직 어눌한 부분이 보이기는 하나, 꽤나 앱을 잘 만들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속도를 꼽을 것 같고, 가장 큰 장점은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추후에 스팀 가격이 더 오른다면 꽤나 흥미로운 sns플랫폼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운보팅의 이슈 때문에 본계정으로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아서 부계정으로 사진을 업로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참 다운보팅은 많은 것을 가로막고 있는 걸림돌인 것 같네요.
부계정이지만 소소한 사진으로 일상을 공유 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도 에픽스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