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오늘은 제가 구리에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크게 바쁠일이 없어 , 실장이 맡아서 케어 해줬습니다.
덕분에 저는 혼자서 뻘짓거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뻘짓거리 중 하나가 실장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기 였습니다.
아이폰으로 스팀잇 하는 것과 , 스팀잇 아이디 새긴 셔츠를 그려봤습니다.
저는 그림과의 연이 1%도 없으며 ,
특히나 아이패드로 그림 그린건 머리털 나고 생전 처음 그려봤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생각한거 보다 훨씬 잘 그려진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패드는 그런가봅니다...)
이렇게 그림을 그리고나니 ,
이번 @glory7님의 100일 글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래서 아이디를 혼자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다시한번 100일 축하드립니다.)
이렇게 적기 시작한게 ,
그 순간 생각났던 분들의 아이디를 적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적어보던 아이디가 당연 저의 아이디..
제 아이디를 시작으로 , 많은 분들의 아이디를 혼자 끄적여 보기로 했습니다.
(없더라도 섭섭해 하지 마시구요.. 개인적으로 시간이 없었습니다.)
@ayougom 님 ,
@jungch98 님 ,
@salthd 님 ,
@zionzohn 님의 아이디.
위보스 운영진인 @annvely 님 ,
@aperitif 님 , tk0319 님의 아이디.
또,
기타치는 서리우 라는 @swsw3073 님의 문구,
또 다르게는 제가 제일 많이 사용하는
#steempayco 를 적어봤고 ,
이번 4차 WEBOSS 문구와 취지를 적어도 봤습니다,
또 제가 활동하고있는 steempayco X weboss 를 한글로 적어도 봤구요,
처음 아이패드를 접해봐서 너무 신기했나봅니다.
제가 생각한거보다 너무 글쓰기 잘 나왔고 .. 그래서 더 재미가 있었나 봅니다.^^
하라는 일은 안하고.....쿨럭...
그리고 마지막으로
지젤의 2행시를 해보게 되었네요....
많이들 웃으시겠지만... 그래도 그냥 까발려봅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잠수 탈지도....
혹시나 허접하지만 , 이런 문구 필요하신 분은
@ukk 호출을 통해서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