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써누대디 @ukk 입니다.
어느덧 저희 누누가 두돌이 다되어 가네요..
(실제로 보면 누누는 3돌은 족히 넘어보이는.....ㅡㅡ;;)
아무렴 어떻습니까 잘먹고 , 잘자고 , 안아프기만 하면
그게 부모로써의 바램 아닐까요^^
이러한 바램에도
최근 애기엄마 (@amybang)랑 애기랑 같이 키즈카페를 갔다온 뒤
둘다 심한 감기에 걸려서..애기는 또 아산병원 응급실행이랬죠..
요로감염이나 , 다른 큰이상이 없기를 바라면서.
일 중단하고 부랴부랴 달려가서 두세시간 검사시간이 지나고
다행히도 단순감기라고... 3~4일은 고열 일거라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3일차 쯤 되는날 슬슬 고열이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수민언니 보면서 포즈도 잡고 슬슬 까불락거리기도 하구요.
아프고나니 또 부쩍 커버린 느낌입니다.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걸까요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우리 누누'
정말 애기들 고열일때는 신경이 곤두서고 ,
혹시 잘못될까바 잠도 제대로 못자고 힘들지요..
모든 부모님들은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기도하고 ,
이쁜 누누모습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다들 봄철이라고 너무 얇게 입고다니지 마시고,
날씨가 아침저녁으로는 많이 추우니 자켓 하나씩 가지고 다니시면서
감기 안걸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