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온 세상이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위기를 노려서 많은 장사꾼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마스크 관련 주가 폭등을 하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할 정도의 폭등인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도 마스크 관련 주 눌림목에 사야된다는 영상들입니다.
이걸 보면서 사람들의 심리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들 많이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진보다 더 비싼 마스크를 팔던 것도 봤던 것 같습니다.
지금 보이시는 사진으로만 계산해도 1장에 27,000원 꼴 입니다.
마스크 살 돈 없는 사람들은 그냥 쓰지말라는 말이나 다름없네요.
중국에서 똑같은 사태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폭리를 취하는 업체에게 최대 5억원의 벌금을 부과하겠다는 정부의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도 좀더 엄하게 다스려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중국은 역시 중국이구나 하는 썰을 풀자면 길가에 버려진 마스크들을 주워서 다시 재판매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로 돈에 미친거죠.
어떻게 해서든지 이런 시국에 한탕 해보려는 개인주의의 마음이 보입니다.
이 영상은 더 가관입니다.
유튜브 채널 '비슷해보이즈' 가 했는 행동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알리겠다는 취지로 저런 상황을 연출했다고 하는데 누가봐도 어그로를 끌어서 조회수를 올리려고 수작부린 것 밖에 안됩니다.
이런 행동은 오히려 역효과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을 못하는게 안타깝고, 오히려 제재를 당해야 마땅하다고 느낍니다.
정말 서로가 예민한 시국에 사람들의 심리를 노려서 돈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