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빗썸에 있는 스팀 물량을 조금의 시세차익을 노려서 스팀을 싹 다 옮겼습니다.
그 와중에 다시 한번 시세차익을 노리기 위해서 현금을 출금하지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어제 오늘 슬슬 업비트와 빗썸의 시세가 같이 맞춰지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시세차익을 할만큼의 각이 나온 것 같습니다.
현재 업비트는 210~211원 / 빗썸은 202~204원
많은 물량을 이동하기에는 힘듭니다.
소소하게 100~300개 가량 스팀을 늘린다는 의미로 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100 steem 이면 2만원, 300 steem 이면 약 60,000 원.
땅파서 6만원 나오나요.. 손가락 까딱해서 벌린다면 저라면 무조건 합니다.
상승장이라 분위기가 좋습니다.
스팀도 언젠가는 출발할거라 미리 갯수 많이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글 적자마자 떡상을 해주네요. 다들 성투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