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남표니가 영화보러 가자고 영화볼께
있다고 몇번을 이야기했는데
천사들 재울때 잠들곤해서
그냥 지나가곤했죠.
토요일날도 잠들려고 하는데 깨우더라구요😭
ㅠㅠ 혼자보고 오라고 할수도 없궁...
심야 25시20분 ㅠㅠ
가쟈가쟈~~~ 보고오쟈~~~~~~~
😂😅😰😱😓😪😴😨😤
팝콘먹으러 영화관 가는 저는.......
영화는 딴전이고 팝콘 흡입했죠^^ㅎㅎㅎㅎ
근데 그런데~~~~~~~~~
재미있네요.ㅎㅎㅎㅎㅎ
이시간에 심야보기는 올만인거같아요.
만족해하는 남표니~~
아우~~~~~졸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오는 내내 영화 내용을 해석해주고
이야기해주고 신이 났네요.😁😁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