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4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표님이 왔어여^^ㅎㅎㅎ
친구들 부부보면 출장좀 제발가라고들
한다는데 난..... 난......왜그게 안되는지ㅠㅠ
얼마나 기다린 남푠이던가요ㅠㅠ
만나자마자 서로 하트뿅뿅이었죠❤.,❤
일단마트가서 장을보고^^
천사들이 조아라하는 초콜릿을 사오셨네요^^
아침에 누룽지국 먹어서 넘넘 배가고팠죠^^
집근처에 있는 월급날만 와서 먹는
소고기 무한리필^^ㅎㅎㅎㅎㅎ
마트에서 고기사와서 먹어도 실컷먹으니
천사들 델쿠나와 식당가는일은 몇안되는거
같아요^^ㅎㅎㅎ
저희는 사실 질보다 양이거든요^^ㅎㅎㅎㅎㅎ
대식가다 보니^^ㅎㅎㅎ
구워먹기도 하고
이렇게 샤브샤브도 있답니다^^
다른 식탁보니 야채랑 고기를
조금씩 넣어 건져드시더라구요......
우리는 입들이 많아서 야채부터 잔뜩 넣고
끓으면 고기도 잔뜩 넣고
막 꺼내먹는답니다^^
그래도 몇 젖가락 안되요ㅎㅎㅎㅎ
남표니 와서 기쁨도 잠깐
몸이 몸이......
긴장이 풀렸는지...
인파선에 염증이 생겨 퉁퉁붓고
열도 나고 몸살도 오고 입술도 붓고 .......
병원다녀와서 주사맞고 약먹고 쉬었어요...
그래도 아파요ㅠㅠ
잉~~~~~~~~
이제 출장가지마세요........제발~~~~~~~
모듀 모듀 굿밤되세요~~~^^❤
오늘도 1004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이 오실껍니다^^ㅋㅋㅋ
오늘 내일 모레도 주우욱
행복하세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