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정도 전에 썼던 첫 글에 대한 보상이 도착했습니다.
9.505 SBD, 4.532 STEEM POWER.
보상에 대해 집착하지 말고 편하게 글 쓰면서
중간중간 단골가게 마일리지 쌓이는 기분으로
잔액 확인이나 한 번씩 하자 싶었는데
간밤의 하드포크의 영향으로
포스팅들의 리워드가 전반적으로 올라가고 보니
사람 마음이 또 마음대로 안 되는 녀석이라
기분이 남다르긴 하네요.
당장 어제 저녁까지 $4~5정도 걸려있던 포스팅이
$20 수준까지 올라간 녀석도 있고...
수혜자 입장에선 참 만족스러운 하드포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이걸 당장 현금화하려면 과정도 복잡하고,
심지어 거래소 계정도 아직 없는 관계로
당분간은 이대로 쌓아두고 지켜봐야 할텐데..
재미있는 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