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 봄 = 달달
여자는 봄을 탄다던데
저는 딱히 계절을 타진 않는 것 같고
배고픔을 타는것 같습니다ㅋㅋㅋ
오랜만에 온 친정집,
오랜만에 본 아빠더의 한마디.
"너 살쪘다!!"
늘.. 오늘은 먹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어느새 다 먹는 나는 아가리다이어터 수준ㅋ
오늘 친정식구들과 먹은 곱창♡
ㅋㅋㅋㅋㅋ 답없는 나-
살짝 기분이 싱숭생숭 할때도
예쁘고 맛있는 음식 보면 기분 좋아지기도 하고 :)
여자가 이렇게 단순한데... 어디가 복잡한 동물이라는걸까요?
여자가 기분이 안좋으면?
맛있고 예쁜 음식 앞으로 데리고 가면됩니다ㅋㅋ
나만그런가??
#혼자#아무말대잔치#돼지의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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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에 새겨둬야지!!
나 진짜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