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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과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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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하며 글과 웹툰을 그립니다. 현재 조지아에서 작업실 겸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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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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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몰아보기 이벤트] 부부세계여행 웹툰 10화를 한 번에 몰아보자!!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입니다. 어느덧 !! 드디어!! <여보야 배낭 단디메라>가 10화에 도달했습니다! 매우 느린 연재였지만 항상 지켜봐주시고 기다려주신 스티미언님들이 계셔서 10화까지 오게 되었네요. 소름돋게도 1화 연재는 무려 3개월전이군요;; 조지아에 머물며 일주일에 한편 씩 업로드 하겠다 다짐했건만 뭐 늘 그렇듯 이런저런 핑계(?)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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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활] 잠자는 숲속의 공주, 트빌리시 발레 극장 후기.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의 효밥입니다. 저희는 발레를 모릅니다.(뜬금 고백) 한국에서 본 적도 없구요. 그리고 발레는 저희 같은 서민들에게는 사치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만약 한국에서 러시아 혹은 동유럽의 발레단이 와서 공연한다고 하면 10만원? 20만원은 훌쩍 넘는 가격이었겠죠. 그런 우리가 발레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참 조지아의 발레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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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만의부업] @zzings님이 의뢰하신 그림이 도착했습니다. by @twohs
안녕하세요.키만과 효밥(@twohs)의 키만입니다. 지난 달, @ddllddll님으로부터 시작된 키만의 부업! <대문을 그려보자>의 두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한 달의 한 번... 실화냐ㅋㅋㅋㅋ 저의 작업속도는 소문난 나무 늘보라는 거 이미 알고 계시죠?.ㅎㅎ 요즘 일이 너무 많아서 두번째 대문 그리는 일이 정말로 많이 늦어졌습니다. 많이 기다리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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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부부세계여행웹툰 10화] 마음은 20대 그러나 몸은 30대
<여보야 배낭 단디 메라 10화> "마음은 20대 그러나 몸은 30대" 글/그림 키만소리 방콕의 공항 문을 나서니 후끈한 동남아의 열기가 단숨에 느껴졌다. 끊임없이 구애하는 뚝뚝 기사의 호객행위와 시끄러운 오토바이 경적소리, 내 어깨를 짓누르는 21kg의 배낭의 무게가 내 숨이 턱 하고 막았다. 세계 여행을 시작하는 오늘만을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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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세계여행 소식] 호주 케언즈(Great Barrier Reef)에서 공짜로 스쿠버 다이빙하기!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의 효밥입니다. 호주 케언즈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를 아시나요? 호주 북동부에 위치한 세계최대의 산호초 지대를 일컫는 말인데요. 이 곳은 2000km이상의 길이로 펼쳐져 있는 대 암초. 살아있는 생물들이 쌓아 올린 구조물로는 세계최대로 인간이 만든 구조물 중에서도 이것보다 큰 것 없다고 합니다. 면적이 20만7천㎢에 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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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55년생 현자씨의 두번째 인생 찾기: 포기는 안 할래
55년생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 찾기 "10화: 포기는 안할래" #55년생현자씨 #하고싶은일 #혼자서비행기타기 #딸이그리는엄마이야기 #엄마한테온메일 #두번째인생찾기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먹고 싶은 음식이 있거나, 가고 싶은 곳이 있어도 먼저 말하지 않는 엄마가 메일에 저렇게 썼다는 것은 정말로 18년도에 비행기를 혼자 타고 내가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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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생활] 쉐어하우스 운영 한달째의 기록
안녕하세요, 키만과 효밥(@twohs)입니다. 세계 여행을 하다가 조지아 트빌리시에 입국한 지 50일이 되어가고, 쉐어하우스를 오픈한지 딱 한 달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 달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오늘은 요즘 스팀잇에도 못 들어올 정도로 정신이 없었던 날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한테 예약이 들어오다니! 세계 여행을 하면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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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dairy] 식어버린 마음을 맞닥뜨린 날
항상 머물던 트빌리시가 아닌 설산이 보이는 카즈베기 산아래에 여행을 떠나 왔습니다. 1년간 20kg이 넘는 배낭을 메고 다녔는데, 고작 한 달 쉬었다고 한 몸처럼 메고 다니던 배낭이 낯설게 느껴지네요. 큰 배낭도 아닌 고작 작은 배낭인데 말이죠. 미니 버스를 타고 4시간이 넘는 고불길을 지나 오는 내내 창 밖은 푸른 대지와 뛰노는 양과 어우러지는 멋진 설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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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55년생 현자씨의 두번째 인생 찾기: 하고 싶은 일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
55년생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 찾기 "하고 싶은 일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 #55년생현자씨 #하고싶은일 #앞으로내시간은나만을위해서#딸이그리는엄마이야기 #엄마한테온메일 #두번째인생찾기 현자씨는 한 푼에도 벌벌 떠는 짠순이 엄마였다. 언니와 내가 만류하며 하지 말라는 일도 돈 때문에 기어이 하는 엄마 때문에 속이 상한 날이 한 두 날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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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생활]고마운 책 선물(feat.쉐어하우스 첫 게스트)
안녕하세요, 키만과 효밥(@twohs) 입니다. 요즘 스팀잇에 활동이 뜸했죠? 조지아 트빌리시에 오픈한 '키효네 쉐어하우스'에 예약이 들어와서 손님 맞이하느라 꽤 바빴거든요. 오늘은 저희의 게스트 하우스 첫 손님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실감이 안납니다. 세계 여행하다가 게스트하우스 오픈하고 손님까지 맞은거 실화냐...? ㅋㅋ 키효네 쉐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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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부부세계여행웹툰 9화] 여행의 시작이 이래도 되나요?!
<여보야 배낭 단디 메라 9화> "여행의 시작이 이래도 되나요?!" 글/그림 키만소리 눈물을 삼키며 발권했던 '한국행 리턴 티켓'을 수수료 없이 무료로 취소 처리해주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당일 예약 취소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공항에서 결제한 티켓이라서 그런건지, 우리가 운이 좋은 건지, 항공사 담당사가 기분이 좋은건지 어떤 이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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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55년생 현자씨의 두번째 인생 찾기: 혼자서 해낸다는 것.
55년생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 찾기 "혼자서 해낸다는 것" ##55년생현자씨 #성취감 #엄마가해냈다#딸이그리는엄마이야기 #엄마한테온메일 #두번째인생찾기 언제나 엄마한테 "공부해라, 배워라, 그게 너한테 좋다."라는 말만 듣다가 엄마의 입에서 "뭔가를 배운다는 게 성취감이 느껴져"라는 말을 들었다. 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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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4시의 에세이
토요일 오후 4시의 에세이 by.키만 (1)괜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내가 지금 잘 하는 걸까? 나보다 저만치 앞서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가 꼭 제자리에 멈춰있는 패배자같이 느껴졌다. 바쁘게, 더 바쁘게. 빠르게, 더 빠르게. 치열한 사는 삶이 버거워 떠나버린 나는 가끔 한숨의 여유도 없는 삶으로 다시 들어가 나란히 발맞춰 걷는 톱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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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활] 조지아 로컬시장, 배추사서 김치 담근 이야기(feat. 보쌈)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의 효밥입니다. 세계여행 약 1년 여간 가장 그리운 건 김치였습니다. 아시겠지만 해외에서 구입 할 수 있는 한식의 가격은 장기여행자인 저희에게는 큰 사치였습니다. 한국에서 매일 먹던 김치를 사 먹긴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김치를 담그기엔 배추를 구하기 힘들었었죠. 그나마 대안으로 구하기 쉬운 양배추로 김치(라기보단 겉절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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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라이프]여러분의 작업송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키만과 효밥(@twohs)입니다. 오늘의 글쓴이는 키만입니다! 오늘은 여행 이야기도, 그림 이야기도 아닌 음악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극강의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희는 유튜브를 통해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일을 하는 편입니다. 얼마전, 나루(@ab7b13) 님이 즐겨듣는 플레이 리스트 곡을 적으신 글을 봤는데, 제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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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생활]오늘 셀프 트빌리시 드로잉 투어를 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의 키만입니다. 오늘은 조금 특별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인도를 여행하다 만난 동생 H가 조지아, 저희 집에 놀러왔거든요. 지금 이집트 다합에서 살고 있는 H에게 똑같은 여행말고 좀 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키만과 효밥의 트빌리스 드로잉 투어>를 계획했습니다. 짜잔! 트빌리시가 워낙 작은 동네이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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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활과 여행의 중간] 삶에 익숙해 진 다는 것.
오늘 아침에 빨래를 널며 키만에게 내가 말했다. “우리 이 삶에 벌써 익숙해 진 것 같은데?” “응 이제 한 달 째니까”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집에서 요리를 해 먹고, 빨래를 하고, 집 청소를 하고, 저녁에 소파에 앉아 맥주 한 잔 마시며 예능을 본다. 약 1년만에 돌아왔다. 이런 평범한(?) 삶으로. 그리웠나? 아니 그리웠다기보다는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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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55년생 현자씨의 두번째 인생 찾기: 기다리는 마음.
55년생 현자씨의 두 번째 인생 찾기 "기다리는 마음" #55년생현자씨 #메일기다리는엄마 #언제나그랬듯바쁜딸#딸이그리는엄마이야기 #엄마한테온메일 #두번째인생찾기 바쁘면 답장 안 해도 괜찮다는 말에 서둘러 답장하기를 눌러 메일을 썼다.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시간이나 메일쓰는 시간이나 드는 시간은 똑같은데... 왜 엄마한테 쓰는 메일은 왜 큰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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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1분 x Kr-marketing x 키만소리] 재밌는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했습니다!
안녕하세요 :) 키만과 효밥(@twohs)입니다. 조지아 트빌리시에 작업실을 오픈하자마자, 평소 팬이었던 @leesol 님으로부터 재밌는 콜라보레이션을 제안 받았습니다. @kr-marketing 에서 진행하는 다음 1분 [알부신블] 코너에 올라갈 단편 연재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이솔님과는 첫 톡이었지만, 마치 평소 알고 지내던 사람과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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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생활] 조지아의 평범한 삶, 소소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키만과효밥(twohs)입니다. 조지아에 살림(?)을 차리게 된 지 3주가 지나가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저희는 맨날 집에서 요리 해먹고 밖에 잘 나돌아 다니지 않는데요. 하루에 돈을 한 푼도 안쓴다면 그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답니다. 얼마 전에는 첫 게스트도 받았네요. 신기합니다. 저희가 조지아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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