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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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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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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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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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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명물 호두과자
저번 토요일 병천에 들러 순대국밥을 먹고 난 뒤 바로 맞은편에 호두과자 판매하는곳이 보였어요.저만 밖에서 매번 먹고 다니는게 미안해서 호두과자를 사가기로 해습니다. 급하게 사느라 호두과자만 주문했는데 밖에서 보니 호두팥빵과 튀김소보루호두과자도 있었네요.담엔 이것도 사먹어 봐야겠어요^^ 만원짜리 한박스를 가지고 집에 오니 아이들이 좋아라합니다. 한박스에 호두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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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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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하나 사는 것도 힘들다.그리고 스몬
돌아오는 설에는 어머니 모시고 태국으로 여행을 갑니다.그래서 어머니 여권가지러 충주에 갔어요.어머니집에 들렀더니 세탁기가 오래되서 소음이 크다며 세탁기를 사야겠다고 하시더군요.저랑 같이 세탁기 보러 가자고 하셔서 우선 하이마트에 갔어요.어머니 맘에 드시는 세탁기를 고르고 확인하니 가격이 제가 사드리기에는 부담이어서 형제들 모임돈으로 계산하기로하고 주문서를 작성하는데
$ 13.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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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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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자아우내순대
오늘도 부여에 외근을 나갔다.토요일은 원래 반공휴일이 아니던가?ㅎㅎ 돌아오는 길에 동료와 병천에 들러 박순자아우내순대가게에 들렀다.저번에 늦어서 못먹었는데 오늘은 오전에 복귀할 수 있어 다행히다.오전 10시30분이지만 벌써 만석이다.다행히 둘이라 구석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순대국밥 두개를 주문하니 바로 기본반찬이 깔렸다. 그리고 5분정도 지나 순대국밥도 나왔다.국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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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광해물칼국수
이천에 외근 나갔다 회사 동료랑 저번에 들렀던 박승광해물칼국수집에 들렀습니다.이번엔 안매운 그냥칼국수랑 파전을 주문했어요. 저번에도 느낀거지만 칼국수 비주얼이 끝내줍니다.동료도 깜짝 놀라더라구요~^^ 파전도 바삭바삭 맛있구요.오늘은 막걸리를 함께하지 못했네요 ㅡㅡ 해물 먼저 건저 먹고 칼국수를 보글보글 끓여 한입하면 쫀득쫀득한 면발을 느낄 수 있어요. 동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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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하얗게~그리고 스몬
어제 크리스마스는 미세먼지로 온세상이 뿌옇더니만 오늘은 흰눈이 펑펑내려 온세상이 하얗네요.저희 동네만 오는건 아니겠죠?ㅎㅎ 흰눈이 내리는걸 보고 있자니 저의 혼탁한 마음도 깨끗이 정화되는 듯 합니다^^; 눈오는건 좋은데 내일 기온이 영화로 떨어진다는데 출근길이 빙판길일까봐 걱정이네요 ㅡㅡ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오늘도 스몬은 효자 노릇을 해주네요.일퀘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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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소고기
크리스마스인데 집에만 있기도 뭐하고 아이들 데리고 외식을 나가기로 했어요.아이들이 소고기 먹자고 하네요.근처에 사석한우촌으로 갔어요. 갈비살과 채끝살로 주문해봅니다.소고기는 등심인데 애들이 뭘 모르는지 이렇게 먹자네요. 역시 한우군요.육즙이 살아있어요.아이들이 어찌나 잘 먹는지 고기가 금방 바닥을 보일 듯 합니다. 아이들이 잘 먹기에 전 육회를 하나 시켰어요.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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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 - 가족과 함께 보는 영화
한가한 휴일 넷플릭스에 새로 올라온 위쳐를 보려고 했는데 청불마크때문에 포기를...(아이들과 함께 보는걸 선택해야해서 ㅡㅡ)때마침 OCN에서 코코가 방송 중이라 가족 다같이 시청할 수 있었어요. 스토리는 멕시코 '죽은자의 날'에 주인공 미구엘이 음악을 싫어하는가족의 반대를 피해 경연대회에 참가하려다 우연히 죽은자들의 세계(저승)에 가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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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이 효자
며칠전 스몬 일퀘에서 쌍 레젼드리가 나오더만 어제는 새로운 리워드 카드 중 에픽 골드카드가 짠 하고 나왔어요. 며칠전 나온 크라켄은 6불에 팔았는데 이번 골카는 20불에 팔려고 내놨다는...ㅎㅎ 보상이 넘 훌륭하네요.오늘도 멋진 카드가 나오길 바래봅니다. 미스테리에서 줄리앙만 나와주면 완전 대박인데 오늘 좀 나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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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강아지랑 산책
오늘 오랫만에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했다. 자주 시켜줘야하는데 연말 술자리가 잦아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 날씨가 춥기도 하고 멋도 좀 내보게 스카프도 착용해본다.지나가는 곳마다 냄새맡느라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지 않다. 오랫만에 밖에 나와서인지 기분이 좋은가보다.이곳저곳 둘러보느라 바쁘다.하도 몸을 흔들어 되서 스카프가 계속 풀려 멋을 포기했다^^ 술자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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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두근
어제도 불금이라 모임을 가졌다.메뉴는 역시 소고기~예전에 한번 들른 소두근이란 곳에서 만나기로 했다. 와규세트(99,000원)를 주문하고 기다리면 찬들이 하나씩 차려진다. 잠시뒤 고기 입장~직원분이 등심만 직접 구워준다. 역시 굽는것도 기술이 필요하다.직원분이 구워준게 훨씬 맛있다.내가 구운것도 맛있지만 왠지 맛이 덜 한 듯 하다^^; 2차로 맥주집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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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퀘에서 레젼드리 카드
스몬 일퀘는 꾸준히 하는 중이다.하지만 최근 보상은 에픽카드도 하나 없이 실망 수준의 카드만 나왔다.이런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라도 한 듯 레젼드리카드가 보란듯이 나왔다.그것도 두개나...ㅎㅎ 항상 스몬은 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다.그나저나 dec가 모일새가 없다.미스테리 포션 사느라...얼른 줄리앙 하나 나와줬음 좋겠다.오늘 포스팅에 징징 댔으니 오늘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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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O Captain! My Captain!(줄거리 없음)
아이들이 기말고사가 끝나 집에서 함께 볼만한 영화를 찾다가 '죽은 시인의 사회'가 눈에 들어와 함께 보게 됐다.어렸을때 보긴 봤지만 선명하게 기억나는건 마지막 장면인 'O Captain! My Captain!'뿐이지만 어렴풋이 청춘들이 꼭 봐야 되는 영화라고 기억이 됐던것 같다.사실 이번에 다시 보면서 청춘들이 꼭 봐야 될 영화가 아니고 어른들이 꼭 봐야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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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에 좋은 마라짬뽕
요즘 술자리가 잦아 숙취에 힘이 든다.최근에 이비가에 들렀다가 신메뉴 마라짬뽕 먹고 아주 반해 버렸다. 테이블 메뉴판에 신메뉴 마라짬뽕이 소개되어 있다.혹 넘 매울까봐 1단계로 주문했다. 빨간 국물에 고춧가루가 듬뿍 빠져있다.쿨피스가 같이 나온다.그리고 이비가의 좋은점인 조그만 공깃밥... 한입먹어보니 특유의 마라향이 입안에 확 퍼진다. 맵긴 많이 맵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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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석갈비
일요일엔 어머니에게 다녀왔어요.요즘은 자주 보자고 찾으시네요.어머니랑 점심으로는 일부러 고깃집을 자주 찾습니다.그래서 본가석갈비에 들렀어요. 석갈비를 주문하고 기다리니 찬들이 나옵니다.석갈비는 굽느라 조금 시간이 걸린다네요. 십분정도 지나서 석갈비가 나옵니다.뜨겁게 나와 그나마 좋네요. 사실 직접 구워먹는게 더 맛있지만 굽는게 귀찮아서 석갈비가 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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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몬 오랫만에 다이아리그 입성
역시 스몬은 카드빨이 필요한가보다.카드 몇장 샀다고 그동안 올라가질 못했던 다이아리그까지 올라왔다. 시즌보상으로 리워드카드 40장을 받았다.골드카드 한장 없지만 다행히 레전더리카드 한장을 얻었다.그리고 새로 출시된 리워드카드들도 여러개보인다. 이번 시즌은 카드 좀 더 사서 다이아1까지 올라가봐야겠다.(예전에 베타카드를 팔아버린게 참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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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골뱅이소면
1차로 곱창을 먹고 2차로 맥주한잔하러 자리를 옮겼다.자주가는 못난이감자라는 곳이다.더치맥주로 우선 입가심을 한다. 안주로는 갑자기 골뱅이소면이 먹고 싶어져서 시켰다.한 일년만에 먹어보는 듯 하다. 역시 새콤달콤한 맛이 입속을 자극한다.세명이 가서 서로 먹고 싶은 안주를 시킨다.한사람은 국물이 먹고 싶다며 어묵탕을... 또 다른 한사람은 새우를 좋아하는지 여기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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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고~
어제는 오랫만에 직원들끼리 뭉쳤다.메뉴를 소곱창으로 잡는 순간 꼭 참석하겠다는 다짐을 한다.ㅎㅎ 우선 모듬 먼저 시켰다.익지도 않았는데 침이 자꾸만 나온다. 대창의 기름과 곱창의 곱이 아주 환상적이다.소주가 계속 들어간다. 역시나 한우라 비싸지만 양이 적다.이번엔 곱창만 시켜본다. 역시 곱창이 젤 맛있다.오랫만에 곱창이라고 달렸더만 이제서야 정신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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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뻔하지만 배우들의 힘으로 지루함이 없다.
아이들 시험기간이라 집에선 텔레비젼도 맘대로 못보고...넘 심심해 폰으로 넷플릭스를 접속해 프리즌을 봤습니다.한석규와 김래원이면 연기력 믿고 끝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아 픽해봅니다. 1.김래원은 아직도 해바라기의 향기가 묻어있는 듯 하네요.이 배역이 약간 똘끼 있는 역이라 그런지 해바라기에서의 느낌이 잠깐씩 겹치네요.하긴 김래원에 빠졌던건 해바라기 때문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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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인가?바램인가?
둥이가 태어나고 두세살까지는 병치레를 자주해 대학병원을 밤낮없이 자주 찾았다.그 당시 나의 마음은 다른 부모님들의 마음처럼 건강하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조금씩 아이들이 커가면서 잔병치레를 안하게 되니 슬슬 이것저것 시켜본다.잘 따라가지 못해도 둥이들이 즐겁게 따라갈 수 있는 학습이라면 만족했다.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이(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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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내장탕
오늘은 생극에 갔다가 오랫만에 생극해장국에 들렸다.내장탕을 먹을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들어가자마자 내장탕을 주문하고 잠시 기다리면 밑반찬과 내장탕이 바로 나온다. 고추기름 살짝 뿌려진 국물 한모금에 몸과 마음이 사르르 녹는다.내장도 정말 많이 들어있다. 내장을 절반정도 건져먹고 밥한공기를 말아 먹는다.한그릇 다 먹음 배가 빵빵해진다는...ㅎㅎ 이 곳은 지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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