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칠이집사의 레시피]하나먹고 또 먹고 먹게되는 에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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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막 잘까 쉴까 하다가 다른 분들 글보다가 나도 모르게 포스팅을 하고 있는 중독자!! 오늘도 레시피하나를 올리고 자려고 합니다.

바로 에그롤 입니다.

다들 아시죠?? 모르는 분들!! 에그가 그 에그냐!! 달걀안들어갑니다.

사먹다가 마트가니 개맘생겨 충동구매로 껍데기를 샀습니다.

얼른 안해먹으면 상할까봐 내친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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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도했을땐 돼지고기와 소고기 간것을 반반 넣었는데 두번째에는 고기대신 당면을 넣었습니다.

두 레시피 다 괜찮았어요. 취향껏 넣으세요.

집에 있는 야채 끌어모아 삶은 당면과 쉑쉑!! 당근 양배추 양파 기본 야채구요.

그리고 한번 같이 익혀주었습니다. 간장으로 약간 맛을 더하구요.

양배추는 반은 익히고 반은 쌩으로. 이유없어요. 그냥 그렇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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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껍데기. 뭐 껍데기는 제가 쓰는 말이구요 ㅎㅎ

깔고 그위에 내용물을 이쁘게 얹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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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게 말아주어요.

마름모꼴로 놓고 말아주는데 앞부분 옆부분 윗부분 이렇게 이쁘게.

요거 사시면 아마 뒤에 하는 방법이 친절히 나와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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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기름에 튀겨먹었고 이번엔 오븐에 도전했어요.

온도는 400화씨(약200-210섭씨) 로 데워 넣어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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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어진 에그롤을 쿠킹스프레이 뿌린 팬위에 올려줍니다. 쿠킹스프레이 없으신 분은 살짝 기름을 둘러두심 될듯합니다. 요리 즐겨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체용품 추천이 힘드네요 ㅋㅋㅋ

에그롤표면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묻혀주구요.

안묻혀주고 처음에 했더니 과자처럼 나와서 맛이 별로예요.

그리고 약 10-15분 이었나 ㅜㅜ. 아 갑자기 부분 기억상실왔네요. 요건 상품 뒤에 참조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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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서 상품레시피보다 좀더 익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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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맛나게 보이는 에그롤 완성입니다.

그런데, 튀긴게 훨씬 맛있습니다.

튀겨도 드셔보세요^^

곧 주말이군요!! 한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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