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똥칠이 집사입니다.
오늘 그림이 그리고 싶어서 습작을 좀 했다.
꽂그림도 그리고 있었지만 얼굴구도 연습이라든지 눈 연습을 하다보니 얼굴 반쪽을 완성!
코는 아무래도 무진장 연습을 해야 할듯!
코 그려보다가 도저히 안돼서 코는 생략 ㅎㅎㅎ
너무 어려워!
눈을 그리려고 하니 항상 보는 눈인데도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도저히 몰라서 여기저기 검색을 하여 여러가지 눈을 참고해서 그렸음!!
당분간은 얼굴구도 연습과 코도 필히 연습을 하고,반쪽짜리 얼굴이 아닌 하나의 완성된 얼굴을 그리고 싶군!!
연습을 하려고 인터넷을 뒤지다보니 정말 사람들이 그린 그림에 감탄의 감탄을 한다.
정말 사진인지 실물인지 분간이 안갈정도!
올리고 싶은데 남의 작품 함부로 올렸다가 쇠고랑 찰까봐 참습니다!!!
캭!! 지나가는 행인 출연!!!
아침엔 봉사활동땡땡이치고 눈연습을 열나게 했드랬다.
이렇게 매일 게으른 생활이 조금씩 생기다보니 뭐라도 해야될거 같아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요즘들어 게을게을한 나를 채찍질할 강력한 뭔가가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낀다.
그림 이쁘게 봐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이웃분들 찾아가 안부도 묻고 해야하는데 저녁내내 그림을 그리고 나니 드라마 볼 시간이!!!ㅎㅎ
곧 이웃분들 찾아뵙죠! 반드시~.
일주일의 반이 되고 있네요^^
다들 힘내세요! 주말이 스멀스멀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