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며칠전보다는 다소 기온도 낮고,
습도도 적지만 그래도 관성(?) 때문인지
덥긴 덥네요 ㅎㅎㅎ
그래서 준비한(?) 칼국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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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더위를 타긴하지만, 음식에 대해서는
딱히 타는 편이 아니라 여름에도 국밥 먹고
전골 먹고 돌아다니는 편인지라...
예로부터 내려오는 더위 파훼 전략 중에
'이열치열'도 있으니 여러분도 한 번쯤은 해보실만도?!
방문한 식당은 위례에 있는 삼호손칼국수입니다.
가기 전 3층 복도에 놓여진 메뉴판을 한 번 보면서
군침을 삼키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ㅎㅎ
그렇게 도착한 칼국수 집입니다.
리뷰를 하러 가져간 디카가 있어서 사장님께
양해를 구한 뒤에 매장 입구를 한 장 찰칵 ㅎㅎ
오기 전에는 분식 집처럼 조그마한 칼국수집을 생각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좌석 수가 엄청 많았습니다.
규모로만 보면 동창회나 각종 모임 등
단체 손님도 충분히 수용 가능할 듯 하네요
매장 안 쪽으로도 테이블들이
더 있어서 거진 100명 조금 안되게
동시 수용이 가능한 듯 합니다.
제가 들렸던 시간은 저녁 시간 되기 전
애매한 시간이라 마침 매장이 한산해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혼밥의 기본은 창가에 앉아서
풍경을 반찬 삼아 먹는거죠 ㅋㅋㅋ
맨 구석 창가자리에 앉아서 칼국수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다가 한 장 찍어봤습니다
드디어 나왔네요 ㅎㅎ
원래는 칼만두를 시켰는데, 면이 부족해서
만두를 더 챙겨주셨더라고요
딱 정갈한 한상차림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이게 만두인데.....
사진으로 보면 대충 감이 오시나요???
커도 너무 큽니다...
저도 나름 입이 크다고 자부했는데
한 세번정도는 나눠먹어야 할 정도?
만두 피는 얇은 데다가 만두속은 두툼하게 꽉 차있으니
식감은 기본이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이한 건, 만두가 4개정도 나왔는데
2개는 김치만두가, 2개는 고기만두가 나왔습니다
나름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ㅎㅎ
요건 칼국수 면발입니다.
뒤에 내용 더 보시면 아시겠지만,
매장 내에서 면을 직접 만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모양이 약간 우둘투둘?
두께가 두껍지 않아서 먹기도 편하고
밑반찬이 맛나서 후루룩~
어느새 한그릇 뚝딱했습니다 ㅎㅎ
원래는 칼국수 건더기 다 먹고
밥 한공기 말아서 먹어야 하는데..
해가 갈수록 나이만 먹다보니 위장도 작아진 것 같네요 ㅠㅠ
밥은 먹지 못하고 포기....
앞서 말씀드렸듯이, 매장에서 직접 면을 뽑는
제면실이 따로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여태 칼국수집 다니면서 제면실은
생전 처음 들어봤거든요 ㅎㅎ
생각지도 않게 방문했다가
거한 한 상 제대로 대접 받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위례 칼국수 맛집
삼호손칼국수 식사 후기를 마칩니다.
아직 더위(?)가 가시기 전에 여러분들도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어떠실까요 ㅋㅋㅋㅋ
- 위례 삼호손칼국수 위치
- 신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9
- 구주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62
맛집정보
삼호손칼국수
삼호손칼국수)이열치열은 예로부터 여름나는 최고의 비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