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무더운 여름은 잘들 보내셨나요 ㅠㅠ
저는 이제서 생존신고 올립니다…
오늘부터 1일 1포스팅은 무적권 하는 걸루…
어쨌든 근황 얘기는 차차하는 걸로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랜만에 소개하는 ICO입니다. 바로 분산형 플랫폼, 오버시어(OVSR)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블록체인과 커뮤니티의 결합, 분산형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인 오버시어(OVSR, Overseer)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실패하는 ICO의
특징들을 연계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투자에 정답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을 포스팅에 녹여 봤으니
필터링해서 참고하실 분들은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투자를 하게 되면, 주식은 기업의 활동 산업분야를,
부동산은 일대 상권이나 접근성 등 가장 먼저 확인해야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ICO 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여태 ICO 소개하면서 항상 먼저 올리는
소제목이 '개발진들의 목표'입니다.
이 과정에서 손에 잡히는 가시적인 프로젝트에 비해 정말 밑도 끝도 없는
'이걸 한다고?'라고 고개를 갸웃거릴 정도의 이상함을 넘어선 것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안마…읍읍…)
오버시어는 기존의 온라인 커뮤니티의 성공에 비해 사용자들에게
수익이나 이익이 없다는 데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중앙화되어있는 현재의 SNS는 회사가 광고주와의 협업 또는 거래를 통해서
광고비를 책정하고 사용자에게는 별다른 분배가 없습니다.
오버시어는 각 개인이 쉽게 만들고 키워나가는 커뮤니티를 생성할 수 있고,
해당 커뮤니티가 커질수록 광고주가 광고비를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지불하고
광고를 하는 모델을 궁극적인 지향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작년 ICO 시장에 비해서 최근에는 리버스 ICO 프로젝트들이
시중에 많이 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사업이나 어플에 블록체인과 새로운 투자를 더해서
다시 태어나겠다는 의미인데요
거꾸로 뒤집어 생각해본다면, 과연 기존 산업이 잘 되었으면
리버스 ICO 프로젝트를 진행했을까요?
망하는 상권에는 망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제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작년 ICO 시장에 비해서 최근에는리버스 ICO 프로젝트들이 시중에
많이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사업이나 어플에 블록체인과 새로운 투자를
더해서 다시 태어나겠다는 의미인데요
거꾸로 뒤집어 생각해본다면, 과연 기존 산업이 잘 되었으면
리버스 ICO 프로젝트를 진행했을까요?
망하는 상권에는 망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게 제 개인적인 결론입니다.
오버시어(Overseer)는 초보 인터넷 사용자도
효과적으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인터넷의 그 순수성을 되찾기 위해
누구나, 본인이 원하는 관심분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자본주의 사회 그 자체를 반영하여 당신이 플랫폼에서 행동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에는 또 다른 수익, 즉 OVSR 코인의 보상으로돌아오게 되는
현실적인 구조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네이버 블로그 혹은 티스토리를 키워나가면서 애드센스나
기타 유료 배너 광고로 지속적인 수익이 발생하게끔 하는 것입니다.
말 나온 김에, 오버시어 플랫폼에 탑재될 몇 가지 기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SNS의 모습과 블록체인의 결합인 오버시어의 기능은 유저 친화적입니다.
커뮤니티에 속해있는 사람들에 연락처 저장이나 여러 언어를 자동적으로
번역해주며, 그룹별 채팅 등 기본적인 플랫폼들의 기능을 포함하여 OVSR 코인
보상 시스템 사용이나전자지갑 메뉴 등 블록체인의 모습이 공존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타 SNS처럼 '내가 아는 친구' 같이 불필요한 친구 추천
기능은 없어서 괜찮은 듯하네요.
오버시어는 현재 얼리버드 세일 중입니다.
추후에는 상장이나 안드로이드 버전, 플랫폼 론칭 이후 IOS 버전 출시 등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드맵이 계획대로 이뤄지는지, 체크하는 것 역시 투자자의
기본 소양이며 코인 가격의 상승 지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버시어의 현재 팀원과 개발진입니다.
특별히 낯익은 인물은 없지만 나름 업계에 다년간 종사하신 분들입니다.
이에 비해, 이름만 어드바이저로 올리면서 프로젝트에 불필요한 마케팅 비용을
발생시키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고 많이 생길 예정입니다.
또한, 기관들이 참여하게 되면 그만큼 유명해지는 장점도 있지만 많은 물량이
상장 이후에 덤핑으로 나오게 되어 투자자들에게 독이 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오기도 합니다.
거기에 화룡점정으로 레퍼랄까지 있게 되면
여러 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프로젝트가 되는 겁니다.
가장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 불필요한 어드바이저·기관의 대규모 참여·
밑도 끝도 없는 레퍼럴 보너스 등 필히 확인하셔야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널 수 있는 겁니다
현재 OVSR코인은 1OVSR = 2원가량입니다.
총 발행량은 72억 OVSR에, ICO로 57억 개 판매 중이며
소프트캡은 제가 본 것 중에 최저인 2억이고 하드캡은 40억입니다.
현재 얼리버드 세일로 30%의 보너스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프리세일 보너스는 20%가량 책정될 예정이며, 이 단계에서 적정 금액이 모집되면
추가 ICO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끔 진짜 토큰 판매액을 무슨 몇 백억의 큰 국책사업급의 프로젝트처럼
모금하는데 사실상 그렇게 큰 금액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개발에 필요한 금액 +@ 정도로 단시간에 모금을 끝내고 로드맵대로
나아가는 게 투자자를 비롯한 개발진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OVSR코인은 약 한 달 뒤에 ICO를 시작할 예정이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사전에 관련 정보나 백서를 공부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추가적인 정보로 OVSR 프로젝트 팀원들은 추후에 상장을 하게 되어도
BTC나 ETH 마켓에는 상장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원화 마켓이 아니면 최소한 USTD 마켓만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기축통화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하네요.
그럼 아래 오버시어 공식 영상을 마지막으로
저는 이만 OVSR 코인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