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후오비 카니발 후기 세번째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ULABS의 Ubbey Box입니다.
박스에도 관심이 생기지만, 프로젝트 자체가
별다른 코인 ICO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ULABS(Universal Labs)는 세계의 분산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네트워크인 우베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은 우베이 박스 및 소유권 프로토콜을 통해
지원이 되며 P2P 방식으로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 교환을 가능케 합니다.
우베이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봤는데요, 다음으로 후오비 카니발에서
우베이의 모습에 대해서도 살펴보도록하겠습니다.
아직 생소한 탓일까요? 부스에는 그리 많지는 않지만
한 분 한 분 오실 때마다 오랜시간 머물면서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곤 합니다.
ULABS의 CEO인 Keda Che는 직접 우베이 박스를 들고 나와,
'로드쇼'라는 주제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어필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우베이 박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베이 코인이 반드시 필요한데요,
위와 같이 ULABS 생태계 내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UBBEY BOX는 ULabs의 홈페이지에서 구입가능하며,
가격대는 한화 20만원 정도로 대략 1/2T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기능까지 있으니 좀 색다른
외장하드를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한 번 관심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UBBEY BOX는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하드웨어로써,
사용자는 오프라인/클라우드의 저장을 기반으로
마이닝 획득 및 공유를 통해 모든 디지털 자산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토큰 정보에 관해서 확인해보려 여기저기 찾아봐도,
ICO나 상장 거래소 관련 내용이 없었습니다.
아마도 유베이 박스를 구입해서 마이닝을 통해
쌓여가는 토큰 자체가 ULABS 생태계의 ICO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여타 프로젝트와 달리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닌 ULABS의
UBBEY BOX 포스팅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후오비 카니발 후기 시리즈
① [Huobi 카니발 후기 첫번째] Uranus? 세일러문이 아니였다고?!
② [Huobi 카니발 후기 두번째] Linfinity, 비즈니스를 위한 무한한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