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구독하고 계신 많은 팔로워 분들!!!
저는 새로이(?)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가게주인장입니다.
가게는 가상화폐와 게임의 줄임말인데,
앞으로 스팀잇에서는 이 두 카테고리 위주로 이야기를 써나갈 까 합니다.
그럼 그 첫번째 이야기로는 이오스 DApp 기반의
마에스트로 코인(MAE)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에스트로 코인(이하 MAE 코인)은 어제 PM10시 기준 메인넷 런칭을 끝 마친
이오스 DApp 기반의 탈중앙화 음악 스트리밍 & 크라우딩 펀딩 플랫폼입니다.
사실 그 이전에 엔퍼 등등 비슷한 컨셉은 많았는 데,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서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AE 코인(http://www.maestroproject.io)의 궁극적인 목표는
창작자와 청취자를 위한 음악산업의 새로운 탈중앙화 생태계 건설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현재 음원수입의 40% 가까이를 챙겨가는
대형 음악 플랫폼 등(사진에 멜론하고 지니가 떡하니...ㅋㅋ) 불필요한 제 3자들이 사라지며,
아티스트들은 창작물의 결과값인 수입을 정당하게 가져갈 것이고,
유통간에 불필요한 거품이 사라진 결과로 청취자들은 보다 낮은 비용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 되는 거죠.
즉, MAE의 궁극적인 목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이전보다 더 좋은 퀄리티의 음악을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엔퍼 등 음악이나 저작권 관련 코인들은 현재도
비슷한 컨셉이 많은 상황이지만, MAE는 기존과 다른 독특한 개성이 있습니다.
바로, MAE의 두가지 탈중앙화앱(DApp), 앙상블과 심포니 입니다.
앙상블이란?
앙상블은 아티스트가 자신의 프로젝트에 대해 안전하고, 투명하며,
직접적인 방법으로 펀딩을 받을 수 잇는 플랫폼입니다.
이를 통한다면, 아이돌이나 기존 기성 가수들 외에도 재능은 있지만
기회가 없던 아티스트들을 비롯한 언더 래퍼, 인디밴드들에게도
새로운 활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또한, 프로젝트에 투자한 팬들은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성장하는 모든 순간을
함께하며 응원할 수도 있게 되는데, 약간은 육성 시뮬레이션 하는 느낌(?)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처럼, 앙상블 생태계에서는 아티스트와 팬 모두가 이익을 가져가게 되며,
그들의 상호작용으로 말미암아 음악산업은 기존의 프레임을 넘어선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마치 콜롬버스의 신대륙 발견처럼요.
심포니란?
심포니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음원 유통 시스템으로
세계 음악산업에 기여하게 되리라 보여집니다.
창작자(아티스트)들은 자신의 작업에 대해 정당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소비자들은 현재 사용 중인 서비스와 다를 바 없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보다 낮은 비용으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EOS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능하는 인터플래니터리 파일 시스템(IPFS)을 통해,
심포니는 고품질의 음원을 간단한 터치 한 번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처음 올리는 가상화폐 포스팅이라 내용이 많긴 했는데, 앞으로의 포스팅에서는
세부적인 마에스트로의 비즈니스 솔루션, 로드맵에 대한 정보, 그리고 토큰
프리세일 소식 등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maestroproject.io/ 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 포스팅에서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