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제가 최근에 유일하게 하락장에서 수익 본 코인인
APIS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나머지는 토막장인이라 5토막은 기본);;
현재 APIS는 마스터노드 플랫폼을 클로즈 베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메인넷보다는 확실히 느린 개발 단계입니다.
제가 토큰뱅크에서 약 6원대에 진입하고,
Bit-Z 상장 후에 4원에서 추가로 줍줍해서 약 45만개를
들고 있다가 최근에 8.5원 펌핑 구간에서 일단 익절을 했습니다.
추후에라도 가격적인 부분이나 개발이 가시적이면
재차 들어갈 예정이긴 합니다만, 요즘 APIS 텔레그램이
너무 지저분한 터라... 거의 혼돈의 도가니급입니다 ㅠㅠ
그러던 중, 지난 7/28일(토)에 텔레그램에서 결국 사건이 터졌습니다.
짧게 요약하자면…
- 원 로드맵에 따르면 6월 이후 마노 수익을 얻었어야 했는데
수익 제공을 하지 않았다 - 줄 것을 안 준 거니까 팀에서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
- 뭐라도 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팀에서 바이백이라도 해서
거래되는 시세를 높여라
이 3가지의 내용을 주장하는 1명이 들어왔습니다.
평소처럼 혼돈의 텔레그램에 빌런 하나인 줄 알았는데,
이 사람이 던진 돌맹이 하나로 방 전체가 빌런화가 되는 기적이...
1번과 2번의 사항은 투자자 입장에서 충분히 문제제기를 할 수 있다 봅니다.
모든 코인이 로드맵대로 가지는 않습니다.
다만, 소통 창구인 텔레그램으로 시기의 조절이나 사전 공지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현재, APIS 백서대로면 7월에 플랫폼 런칭 후에 마스터 노드가
시작 되어서 타 코인 중계든 APIS든 실제 마노 수익이 발생해야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텔레그램에서 수차례 로드맵 문제없다는 얘기를 했다가
발표를 얼마 안 남기고 갑자기 연기를 하는 행태를 보이기도…
또한, 가격적으로도 어드민이 1APIS가 이더기준으로 얼마가 올랐다.
문제 될 것이 없다, 싫으면 팔고 나가라 라는 태도를 보이다가,
불리한 국면에 들어가면 갑자기 가격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펼치는 등 운영상 아쉬움이 많은 상황입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토요일 입장했던 1명의 투자자의 얘기는
충분히 논의가 될 만한 여지가 있는 주제이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3번째 주장 때문에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처사라고
비판을 넘어 비난까지 하면서 종래에는 강퇴까지 시켜버렸습니다.
참으로 혼란의 APIS가 아닐 수가 없네요...
개인적으로는 마스터 노드의 플랫폼이 구축되어서 서비스하거나,
코인 가격이 3~4원이 되기전까지는 재매수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