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는 등급이 없으면 출연료가 보조 출연 하시는 분들과 별 차이가 없다.
보조출연자들은 조합에 가입이 되어 있어서 12시 자정이 넘어가면 출연료가 따블이 되고 시간도 정해져 있다.
근데 일반 배우들은 딱 정해진 금액으로 슛 들어가면 시간과 상관없이 자정이 지나도, 새벽에 끝나도 출연료는 동일하며
때론 오늘 날씨나 장소의 부적합으로 촬영 취소가 되어도 그곳이 지방이었어도 사비를 들여 그냥 집으로 가야한다.🤪
그래서 시간상 자유롭지 못한 나는 드라마를 피하는 편인데 일반 생방들 예를 들어 생방송 오늘아침, 생방송 투데이, 건강프로그램등에서 섭외가 오면 주로 본인 집에서 촬영을 하기 때문에 가끔 OK한다.👌
며칠전 촬영한 s본부 생생정보에서 출연료를 너무 터무니 없이 불러서 계속 고고 올리다가 정해진 현금 빼고는 추가 지급에 대해서 받은 상품권이다.
오늘 등기로 왔는데 무척 반가웠다.🏍
열장이었음 더 좋았을텐데 두장뿐
이거로 딴건 말고 쌀만 80키로 한가마니 사야겠다.
그래야 값어치가 있을것 같다.
🍚먹고 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