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고픈 주부모델 박은하 입니다.
자정이 지났으니 오늘은 제 생일 입니다.
누구나 일년에 한 번 있는 날이라 뭔 유난이냐 할지도 모르나 다른 날은 몰라도 생일날만은 혼자 있음 많이 슬프겠죠.
전 다행히 가족이 있으니 혼자 있어본 적은 없지만
모르고 지나간 적은 있었어요.
그담날 알고 어찌나 슬펐던지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그때의 상황을 모르는분들은 ㅎ 그럴수도 있지 몬 눈물까지 흘리냐고 하겠지만
특별히 슬펐던 이유가 있었어서 그후부터 생일날은 다른날보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날이 되었음~합니다.
그래서 생일날은 더 축하받고싶고
평소 안보던 친구나 지인을 만나기도 하여 특별한 날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는게 팍팍한데
생일날까지 평범하게 그냥 소소히 지낸다면
인생 참 시시하고 서글프다…싶을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후회하지 않을 하루를 만들어 볼거예요.
무엇을 할진 아직 미정인데
내키는대로 맘가는대로 발가는대로 가보려고요.
생일 축하해 주시기 위해
평소 안하시던 보팅을 해주셔도 됩니다 ㅎㅎ
전 요즘 가난한 스티밋녀 이지만
더이상 하지못할정도로 마구마구 보팅 눌러대거든요.
모두 즐건 하루 되시고요~
happy birthday to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