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누워서 사진을 찍으면 실제나이보다 오년은 적게 나온다는것을~
얼굴이 펴지니 주름도 덜 보이게 되고
가장 편안한 자세이기 때문입니다.
아가들이 잘때 얘기들 하죠? 잘때가 가장 이뻐보인다고 ㅋ
실제로 주름이 없어도 누워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표정이 온화해지기 때문입니다.
잠이 보약이고 미녀는 잠꾸러기 라는 말도 다 일리가 있는 말이란거 아시겠죠?
사실 전 잠이 많습니다. 그 흔한 비타민제 하나도 복용을 안하지만 잔병치레도 안해봤습니다.
감기도 저를 비껴가는데 그 비결은 충분한 수면 입니다.
잠이 모자란 날은 병든 닭처럼 하루를 지내곤 하죠.
바로 오늘이 그날 병든닭 이었습니다.
오늘도 촬영이 있었는데 너무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야외촬영을 하고나니 맥이 쫙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촬영장의 모습도 하나 못담고 셀카 한장도 못찍었죠. ㅜ
담부턴 촬영장의 이모저모를 찍어 올릴 계획입니다.
물론 연예인이 아니어서 궁금하시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뿌게 봐주셨음 합니다.
오늘은 자기전 누워서 찍은 사진으로만 하고요~
여러분들도 꿀나잇 하시고 밝은 내일 맞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