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부모델 박은하 입니다.
딸아이가 작년에 이어 이번 년도에도 같은 때 같은 장소에서 발레공연을 했습니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라벤더의 향기로 의상도 라벤더 향이 가득 뿜어지는 듯한 연보라 의상을 입었네요.
공연장은 가족들과 지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고
공연하는 아이들은 오늘 최고의 멋과 재주로 모두 모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일찍 도착하신 분들이 많아 잘보이는 좋은 좌석에 앉지는 못했어도 딸아이는 한 눈에 찾게 되더라구요
딸아이가 할아버지를 잘 따르고 아버지도 손녀딸 사랑에 공연장은 늘 동행이랍니다.
벅차게 공연을 관람하고 사진 몇 장 투척 후 언능 자리를
빠져 나왔습니다.
유난히 관람객이 많아서요.
지친 딸아이를 데리고 #2dollars 를 가서 족발을 시켜 먹고 공연 후기의 담소를 잠시 나눈 후 마무리 하였습니다.
내년엔 제가 아침부터 같이가 도우미를 할 생각입니다.
오늘 도우미로 수고해 주신 학부모님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잘 해 낸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피곤하네요.
제가 뭘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