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뉴비 주부모델 박은하 입니다.
(근데 뉴비는 언제까지 뉴비인지 궁금하네요 ㅎㅎ)
오늘은 더마크림 촬영을 하러 왔어요.
미백과 촉촉함이 포인트인 더마크림인데 튜브 형식으로 짜쓰는 모양이네요.
사진은 지난번 무료 체험 팩을 들고 사진 찍으라는 명을 받들어 찍은것이고 아직 출시되지 않은 더마크림을 찍을수는 없어서 더마크림 사진은 없네요.
워낙 민감한 피부라 인증되지 않은 화장품을 쓰면 바로 뾰루지가 나는데 이건 어떨지~
오늘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스튜디오가 춥지 않아 너무 다행이었답니다.
몰래 찍은 촬영장은 이렇답니다.
오늘은 상황씬이 많지 않은 관계로 스튜디오가 작은편이에요.
예쁜곳도 별로 없고요
이곳은 파주이고 전 퇴근시간 맞춰 러시아워 뚫고 집으로 고고 합니다.
또 불금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