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컷 수영복이 부담스러운 분은
검은색 비키니 팬티를 레이어드해서 착용해보세요.
*외국인은 동양인보다 상체가 짧아서 골반뼈가 많이 드러나지 않지만,
동양인은 훨씬- 많이 드러나니 참고해야 해요.
저는 접영까지 수영을 배우고 그 후로 일년에 대여섯번 정도 수영장을 찾고 있는데요.
자주 수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수영장을 찾고 있어요.
완벽한 접영을 만드는 그날을 희망하며
간간이 수영을 합니다.
수영 좀 한다- 하는 분이라면
수영복에 관심이 많은 여성분이라면
티어 수영복 아시겠죠?
디자인이 정말 예쁘거든요.
티어, 나이키, 펑키타,
해외에 가면 수입 수영복을 꼭 사와야겠어요.
저는 예쁜 수영복에 눈뜬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그냥 국내산 3만원대 그냥 수영복이구나- 싶은 디자인을 입고 수영을 해왔어요.
그러던 중 티어 수영복은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대단한 존재감을 드러냈죠.
해외 수영복은 패턴도 화려하고 참 예쁘지만
하이컷의 어려움이 있어요.
블랙 비키니 하의를 수영복안에 레이어드해서 입으세요.
블랙 비키니 하의를 고를때에는 골반을 덮는 부분이 좀 넓은 것을 선택하고 하이웨스트는 안돼요.
골반을 덮는 부분이 얇으면 재미난 스타일이 됩니다...
수영복을 수선해서 입는 분도 계시지만
수선비도 많이 나오고, 수선할 줄 아는 가게도 많지 않다고 해요.
평소에는 이렇게 레이어드해서 착용하고,
야외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실 때에는
화려한 그대로 하이컷 원피스 수영복을 즐기시면 좋을 듯 해요.
편안한 주말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