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질 시작

Words
132
Reading
1 min
9y
Listen to this post
~1 min

늦잠을 자고 일어나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어머님 찾아뵙고 점심 하실 때 함께 시간을 보낸 후
집으로 왔다.

다시 스티밋질 시작할 시간

오늘은 ALTHAUS에서 나온 English Breakfast라는 홍차를 마셔본다.
tea.jpg

어제 먹었던 차에 비교해서 조금 순한 것 같아서 라떼가 아닌
홍차 본연의 맛을 느껴본다.

내가 홍차를 맛있다고 느낀 것은 실론티라고 하는 캔 홍차를 마셨을 때다
특히 겨울에 전기스토브 위에 잠시 올려놓은 후
따뜻한 상태로 마시면 아주 기분이 좋아진다.


어제 밤에 아들이 준 고민거리에 대하여 고민하고 정리하고
포스팅하느라 새벽 늦게 잠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댓글을 보니
morning@morning 님과 twinbraid@twinbraid 님이 스티밋 현재 상태를 잘 설명해 주셨다.
댓글도 달아주시고, 스티밋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nhj12311@nhj12311 님께서 다운보트에 대하여 언급해 주셨다.
업보트와 다운보트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어서
글의 제목을 업보트로 바꾸었다.
생각을 정리할 단서를 제공해 주신 nhj12311@nhj12311 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

4편 마무리 하자!!

스티밋질 시작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