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천방지축 마노 초보 투자자 여러분 까아꾸우우웅우웅~ 오늘은 마노에 대해 알아보는거야
마노(마스터노드)란 무엇인가?
마스터노드란 일종의 채굴 방식인거야. POS(지분증명방식)를 이용한 채굴방식이구
이 마스터노드로 뭘 하느냐하면, 코인의 가격이 상승하면 채굴로 수익이 발생하는거구
코인 가격이 하락해두 채굴한 코인으루 그 하락폭을 줄일 수 있다는 거야.
여기서 말하는 채굴은 용산에가서 하드웨어를 사서 전기셰 팍팍 써가면서 셋팅한 그 채굴기가 아니구 마스터노드라는 하나의 채굴 방식이라는 거지 뭐 볼것두 없는거야.
자 그럼 좀더 쉽고 자세히 설명을 해볼거구
마스터노드는 일정지분의 코인을 사서 그 지분으로 해당 코인을 채굴하는 방식이구. 일정 지분의 코인을 서버나 자기 컴퓨터에 셋팅된 곳에 지갑을 다운 받아서 셋팅하구 넣어두면 적게는 24시간 많게는 7일 이내에 채굴을 시작한다는 거지.
일단 이 마스터노드 채굴방식이 뭐가 좋냐믄 위에서 말한 거와 같이 전기세가 많이 안나가구 서버(클라우드)로 셋팅하면 전기세가 하나도 안나가는 거구 집에서 셋팅하면 전기세가 그냥 컴퓨터 24시간 켜놓은 만큼 나오겠지?
자 현재 대표적인 마스터노드 코인은 DASH가 있다구 하는거야.
대쉬(DASH)는 현재 우주 최고 마스터노드 코인이구 가격이 매우 비싸구 코인이 1000개 있어야지 1개의 마스터 노드를 만들 수 있는거야. 지금 대쉬 가격이 100만원이니깐...10억??ㅠㅠ
그래서 지금 한국에서는 대쉬로 마스터노드를 셋팅해서 채굴한 사람은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거구. 우리같은 초보들은 마스터노드로 채굴이 가능한 코인을 알아보고 가격을 비교 해보구
잘 고르믄 되는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아직 나두 마스터노드를 하고 있진 않지만 곧 개시 할 거구 지금 좀 알아 보고 있는 코인이
VIVO, MASTERNODE(MTMC), MEMETIC(MEME), TNT 등등 여러개가 있는데 아무리 좋은 코인 같아두 가격이 비싸믄 아무 소용이 없는거구.
코인 까지 골라주는건 무리가 있구 스스로 공부하면서 마노 코인을 사서 하면 꿀빠는 거야.
이 어려운 마스터노드를 이렇게 쉽게 설명해 주는 곳이 여기 밖에 없는 거구. 이 정보를 잘 활용해서 한번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
PS. 자 이제 줄건 줘야지? 뭘? 응? 감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