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 뭐냐 대체? 딱 쉽게 설명해주는 거야
오타 뛰어쓰기 막 무시하구 10분만에 정리를 했다는 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여기저기 허구헛날 비트코인 가상화폐 얘기가 나오는 가운데 가끔가다 블록체인이란 용어를 듣게 된다는거지. 사람들은 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을 혼동하구 있구 절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거야. 블록체인은 일종의 공공장부, 즉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을 말하는 거구 비트코인은 이 블록체인의 한 카테고리에 불가하다는 거지 뭐 볼것두 없는거야.
블록체인은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이라고 위에서 말한거구. 이것은 네트워크 상에 참여 하는 모든 이용자의 거래 내역등의 데이터가 분산, 저장되는 기술을 말하구. 이것들이 블록의 체인 형태로 묶인다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블록체인인거야. 체인 알지? 쇠사슬 그게 네트워크 상에서 꼬불꼬불 엉키고 설키고 했다는 거야 블록모양으루 오키발휘?
이 블록체인에서 블록은 말이지 개인과 개인의 거래 장부가 되는거구. 이런 블록들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루 체인 구조를 가지게 되구. 모든 사용자가 거래내역을 가지고 있어서 거래 내역을 확일 할 때는 모든 사용자가 가지고 잇는 장부를 대조하고 확인 해야 한다는거지 그렇게 때문에 이 어려운 블록체인은 공공 또는 분산 거래장부라구 불리구 있다는 거야
여태까지 블록체인의 간단한 요약을 해준거구. 이제부터는 블록체인의 특징에 대해 얘기 해볼거라는 거야.
블록체인의 특징은 말이지 분산 저장을 한다는 거야 중요하니깐 위에두 나오구 지금도 말하는 거구. 은행을 예로 들어볼거구 이 분산 저장이 왜 중요하냐? 잘봐봐 기존 중요정보 저장 방식에서 데이터를 위조와 변조를 하기 위해서는 중앙 서버를 공격하면 그냥 가능했다는거야.
최근만 봐도 은행 전산망 해킹 사건이 종종 일어 났었지. 이게 위혐한거구 개인의 재산을 완벽히 보호 할 수 없다는 거지. 그러믄 이 블록체인은 이 중요 데이터를 여러 명이 저장 하기 때문에 위조 변조를 하기위해서는 해커가 이 정보를 가지고 있는 개인들의 네트워크를 동시에 공격해야 되는데 이기 사실상 불가능 한거구. 또 중앙 관리자가 필요 없다는 건데 이것두 쉽게 설명 해보자면 중앙 관리자가 하는 일이 뭐야? 공식적으로 무언가를 증명하구 인증하구 저장해놓구 사고가 발생하지 않게 하는 곳이구. 블록체인이 이걸 대신 해 줄 수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 블록체인 기술이 아주 강력하다는 거지
근데 이 블록체인 기술은 아무리 공부를 해두 100% 이해를 하구 쉽게 내용을 쓰기가 힘들구 나처럼 박식하구 다재다능한 사람두 아직 71.4% 밖에 이해가 안되구 이걸 아주 쉽게 표현하다보니 머리가 아푸구. 두통약이 필요하다는 거야
그래서 이 비트코인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하나의 블록체인 기술의 카테고리 중에 한 부분인거구 그 카테고리가 화폐이냐 아니냐를 놓고 맨날 전세계 정부들이 머리를 맞대구 고심하고 있는 거지 뭐 화폐로 확정 하는 순간 뭐 어떻게든 되겠지~ 이것까지 알 필요는 없는 거야 ㅋㅋ
PS. 블록체인에 대해 좀더 정확히 알기 위해선 책한권씩 사서 보길 권장하는 거구. 위의 내용을 너무 신뢰 하지는 말라는 거야~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