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6 코인 마감 잔소리

toy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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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천방지축 스티미언 여러분들 까아꾸우우웅~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구. 입금가능한 거래소들은 불이나구. 너도나두 입금 할라구 줄을 서있는거구. 모두가 마지노선이라 생각을 하구 줍줍을 실행한거구. 나는 뒤에서 지켜만 보구 있었구. 지금이 바닥이든 아니든 일단은 시장이 안정화 될때까정 좀 지켜보겠다는거구. 아직 모든 신호들이 하방을 가르키고 있다는 거구. 약간의 반등에 흔들리지 않구 모두가 공포에 빠졌을때 10번에 나눠서 줍줍을 하구 있다는거구 2번의 줍은 끝난거구 나머지 8번의 줍은 때를 기다리믄서 하믄 되는거구. 뭐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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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더 빠질 자리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지점이구 그동안 뒷통수 치는 버거형들 때문에 섣불리 판단을 못하겠구. 나 다음으루 두번째루 시황좀 쓴다는 HJ는 5000K 까지 빠진다는 시황을 썻구. 내가 여기서 나두 5000K 까지 본다 하믄 따라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구. 나는 마지노선을 5100K 까지 본다는 거구. 이건 HJ랑 완전히 틀린 지점이라는걸 다시 한번 말하는거구. 내일 새벽에 또 내리 꽂지만 않는다면 빠알간 꽃을 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인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PS. 비코가 회복되두 잡코인만 한번더 붕괴 될 수 있다는걸 알아두구. 여기서 말하는 잡코인을 정의 해주자믄, "강남 한복판에서 이여자가 내여자다! 이 코인이 내코인이다" 라고 말 못하믄 잡코인인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참고로 이글은 각종 차트와 정보 단톡방심리들을 종합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용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