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천방지축 스티미언 여러분들 까아꾸우우웅~ 오늘은 최강 한파구 다들 옷 따뜻하게 입었을 테구 이런 날은 롱패딩이 재격이라는거지 뭐 볼 것두 없는거야. 시장은 지금 일주일째 지겹게 흘러 가구 있구. 손가락이 근질근질하구 어제부터 하락을 선언했구 쌍바닥은 보는 자리라구 말했구 근데 또 스물스물 올라가고 있네 응? 이거에 속으믄 안되구 비코가 1200 밑은 한번 보구 올라와야 하는 자리인거지 뭐 볼것두 없는거지.
아직은 좀 관망을 해봐야 되는 상태구 3시 넘어서 줍줍을 할 건지 결정을 할거구 위에 이미지는 아직두 파랑 꽃이라는걸 명심해야되구. 잠깐 반등한다구 들어갔다가 줘터지는 거구. 정부에서 30일부터 신규계좌를 허용한다는게 내가 볼적엔 악재같구, 셧다운두 마감되서 악재같구. 안현수도 평창올림픽에 못나오구. 뭐 이래저래 답답한 소식뿐이네. 이럴때일 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구 매수버튼 누르면 안되는거구. 나는 오늘 부터 잠깐 코스닥 놀러를 갔다 올 거구 뭐 그렇다는 거구. 오늘도 KRW 채굴하느라 고생좀 해~ 이상
PS. 매수 신호가 발생하긴 했는데 아침부터 호재가 눈에 보이게 너무 나와서 일단 지켜보는 쪽으로 가야됨. 뒤통수 맞으믄 힘들어짐
(참고로 이글은 각종 차트와 정보 단톡방심리들을 종합한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용으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