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도중 배는 부르고 저녁때라 머라도 먹어야했을때
간단히 해결할수 있는곳.
분식집인데 분위기가 묘하게 아늑하고 마치 카페같은.
방문했을때 너무 늦은시각이라 장사가 끝날시기였어요.
그래도 주인아주머니가 저희아이를 이쁘게 봐주셔서
만들어주셨어요. 애기 배고프겠다며 ㅎㅎ
사실 내부 분위기는 맥주한잔 하고싶어지는 ㅋㅋ
메뉴에서 튀김이 유명한듯 했지만
너무 늦게방문해서 튀김은 주문불가 ㅠ
그래도 짜파게티와 떡볶이 그리고
치킨가라아게 맛있게 먹었어요.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적당히 배채우려던 계획은 실패 ㅋ
너무 정겹게 맞아주시고 맛있는 음식 만들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맛집정보
밀크홀
[제주] "밀크홀"분식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