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하루 500cal를 줄이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좋은 글이 있어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방법 같으니 한번 도전해보세요.
일상에서 하루 500cal 줄이는 방법!
1. 아침에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드세요.
아침에 밥, 빵이나 토스트 대신 섬유질이 풍부한 시리일 한 그릇, 베리류 주스 한잔이면 500cal를 먼저 줄일 수 있습니다. 섬유질 자체는 제로cal이기 때문에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도 칼로리가 대체로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높여 나중에 음식을 덜 찾게 된다고 합니다.
2. 15분만 걸어보세요.
15분 동안 활발하게 걸으면 약 100cal가 소모된다고 합니다. 틈나는 대로 업무 시간에 일어나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시면 하루 500cal를 금방 소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걷기 할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는다면 일어서 있는 시간을 더 늘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1시간 동안 앉아 업무를 볼 때 소모되는 칼로리는 60cal, 이에 비교해 서서 일하면 앉아 있을 때의 두 배, 120cal를 소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3. 오래 잘 씹어드세요.
한 연구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음식을 입안에 넣고 씹는 횟수는 평균 15회라고 합니다 . 만약 40회 정도로 오래 음식을 씹으면 칼로리의 12%를 덜 섭취하게 됩니다. 음식을 오랫동안 씹으면 공복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량이 적어지는데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는 내분비물로 허기를 느끼게 하며, 식욕과 음식 섭취량을 조절하는 데도 영향을 미칩니다.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어 먹으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돼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게 됩니다.
4. 음식 양 25%만 줄여라.
음식을 25% 정도 남겨 놓은 채 식사를 마치면 자동으로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음식을 남기는 것은 음식물 쓰레기를 남기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음식점이라면 애초에 양을 적게 주문한다든지, 집에서 식사할 때는 그릇의 4분의 3만 채우는 방법으로 평소보다 음식의 양을 25% 줄이도록 하세요. 매번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그래도 먹다가 남기는 방법이 칼로리 줄이는 데 쉬운 방법이긴 합니다. 성인 기준 하루 2000cal 정도를 섭취한다고 했을 때, 매 끼니 양에서 25씩 남기면 하루 500cal를 줄일 수 있습니다.
5. 최고의 음료는 물이다.
과일 주스 등 당이 들어간 음료는 칼로리가 높습니다. 마르가리타 같은 칵테일에도 설탕이 가득 들어있어 한 잔 마실 때 무려 600ㅊ미를 넘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마르가리타 두 잔을 먹으면 하루 섭취 열량의 반 정도로 먹게 되는 셈인데 갈증이 나면 음료보다는 물을 많이 드시면 좋습니다. 물 외 다른 음료를 마시고 싶다면 증류주나 다이어트 음료를 찾아 마시면 하루 총 음료 섭취량에서 500cal를 낮출 수 있을 것입니다.
※ 이 글은 sns "결혼에서 육아까지"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