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optimist 입니다!
오늘은 제가 지난 8월에 다녀왔던 유럽여행에서 맛있었던 음식들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뭔가.. 여행일기 식으로 포스팅을 작성하려고 했는데... 한달동안 다녀온 배낭여행이라
포스팅을 나누기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ㅠㅠ
그래서 그냥 간단하게! 맛있게 먹었던 음식들에 대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한달동안 6개의 나라를 여행했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신사의 나라, '영국' 입니다!
영국에 가기전에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영국 음식은 맛이 없다! 였습니다 ㅎㅎ
유독 다른나라 음식들에 비해 특색도 없고 그닥 맛있는 음식이 없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제가 느꼈던 것 부터 말씀드리자면!!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인 것 같은데요 ㅎㅎ
뭔가.. 프랑스나 이탈리아, 혹은 스페인 처럼 딱 특색있는 요리는 확실히 없었던 것 같아요.
피쉬 앤 칩스 정도...? 그치만 저는!
맛이 없다! 는 동의 할 수 없습니다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맛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많이 먹었기 때문에..
아래 사진들은 제가 영국에서 먹었던 음식들입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종류가 정말 별거 없는 것 같네요.. 스테이크와 버거 정도..?
사진도 잘 못찍었고... 분명 맛있게 먹었는데 먹느라 바빴는지 사진이 없는것 도 있고..ㅋㅋ
한국분들이 여행을다니면서 먹는 음식들은 대부분 다 비슷비슷 한 것 같아요!
인터넷 찾아보고.. 추천 음식점들 가거나, 트립 어드바이저 에서 식당 찾아서 가고...
저도 마찬가지였는데요! 인터넷에 호불호 뚜렷해서 걱정했지만 제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것은
사진에서도 가장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제기준입니다..ㅎㅎ) 랍스타와 랍스타 샌드위치 였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도 굉장히 쉽게 찾아볼 수 있는 Burger & Lobster 라는 음식점인데요.
런던 안에서도 지점이 몇군데 있기때문에 어렵지 않게 찾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ㅎㅎ
혹시 런던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들은 꼭 한번 맛보세요 ! ㅎㅎ
그리고 왼쪽 위에 있는 스테이크가 역시 네이버 블로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Flat Iron 이라는 스테이크 음식점 입니다!
역시 나쁘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그냥 비싸지 않은 가격에 가볍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윗쪽 가운데 있는 스테이크는... 양파랑 후추.. 소금, 고기 만 사서 숙소에서 제가 해먹었던 스테이크 인데..
사실 영국에서 먹은 제일 맛있는 스테이크 였습니다..ㅎㅎㅎㅎ
나머지 음식들은 걸어다니면서 그때 그때 구미가 당기는 곳으로 들어갔던 곳들이라.. 아쉽게도 위치나 상호명을 알지 못합니다 ㅠㅠ... 포스팅을 하는 기본 자세가 안된 것 같네요 ㅠㅠ..
음식에 대해 포스팅 하려 했는데.. 음식도 별로 없고...
어떻게 마무리 해야될지도 모르겠으니...
영국에서의 사진 몇장 투척하고 가겠습니다.. 사진은 모두 아이폰6로 찍었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