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기 3탄은 서치입니다. 어제 신과 함께 인과연 ? 은 전작보다는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볼만 하더라고요. 암수살인도 재밌었고.. 이번 연휴 영화보기는 성공적이네요. 그 마무리는 서치. 급 추천받아 이제 보려는데 좀 늦었네요. 빨리 시작해야겠습니다.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