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암수살인, 오늘은 신과 함께 입니다. 영화와 함께하는 연휴네요. 암수살인은 보기 전에 전혀 정보가 없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실화라는 점 그것도 최근에 있었다는 사건이라는게 참 놀랍더군요. 어쨌든, 오늘도 즐거운 영화관람 시작합니다~~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