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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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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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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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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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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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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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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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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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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23:47
tom333 reblogged
[코인주저리] 삐딱한 시선이 나쁜 아이를 만든다.
삐딱한 시선이 나쁜 아이를 만든다. 안녕하세요. 두아이를 둔 아빠 오드아이입니다. 두 아이를 둔 아빠이다보니 육아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육아관련 책들도 읽어보고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도 틈틈이 찾아보지만, 그런 정보들의 내용을 모으다 보면 항상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칭찬을 많이하고 아이들의 말에
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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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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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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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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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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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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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ountain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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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5:34
tom333 reblog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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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o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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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3:11
tom333 reblogged
뉴비가 80일간 겪어온 스팀잇은?
스팀잇에서의 80일 쥔장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80일, 스팀잇을 시작한지 오늘로 80일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50일이 되었을때부터 매 10일마다 기록을 남기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명성도 50 지난 50일때만 해도 명성도가 37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가입한 다른 분들에 비해 바닥에서
cjsdns
kr
2018-04-12 00:05
tom333 reblogged
뛰는 폼이 심상치 않다.
뛰는 폼이 심상치 않다./cjsdns 며칠 몸을 푸는가 싶더니 내 달린다. 이래저래 눈치만 봐오던 맏형을 제껴두고 뛰는 폼이 심상치 않다. 나서고 싶어도 뛰고 싶어도 체면 봐주느라 못뛰었나 작심을 하고 뛰는 놈 처럼 이제 더는 기다릴수 없다는 비장한 각오라도 한 모습으로 뛴다. 그러나 슬프다 왠지 말하고 싶지않은 속내 말하고 싶지 않은 속내 천운
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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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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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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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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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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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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