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의 짧은 여행은 마무리하고 프랑스로 넘어왔습니다. 이른 아침 혼자 호텔 조식을 먹고 와이프와 아이에게 세이굿바이~ 먼저 프랑스로 넘어왔네요. 제가 일이 끝날 때까지 와이프는 영국에 있을 예정이고 끝날 때 즈음 다시 프랑스로 와서 다시 여행모드로 변경 예정입니다..
어째든 혼자 캐리어 끌고 어둑어둑한 런던 시내를 걸어 지하철역으로 향했습니다.
유로스타를 타기위해 세인트 판크라스역에 도착했지요.
30분간의 출국심사를 마치고 유로스타 탑승합니다.
2시간 남짓 걸리기 때문에 영화한편 딱 보면되지요~^^
파리 북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아직은 파리 온 느낌이 안나네요..
지하철을 타니 파리 온 느낌이. 역시 뭔가 정신없음 ㅋㅋ
먼저와있던 일행과 합류하여 엑스포역으로 왔습니다. 내일부터 열리는 SILMO 박람회 준비를 하고 있지요. 이제부터는 출장모드 네요.
이제부터 화이팅입니다 ~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