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정리 해본다. 이것저것 자잘한 것들도 많았지만 임팩트 있던것만 정리.
요렇게 정리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1.운동
2. 회사
며칠전부터 고민하던 상표를 확정해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하고 도메인 구매를 완료했다. 상표디자인을 진행하고 협의를 마친 제조업체와 OEM을 스케쥴대로 진행하면 된다.
회사전화를 받고 깜짝 놀랐다. 평소에 잘 안울리던 회사 전화 벨이 울린다. 뭐지? 받아보니 갑자기 외계어.. 이거 어느나라 말이냐? 불어야 뭐야? 이러고 가만히 들어보니 영어다 ㅋㅋㅋ. 필리핀식 영어같은 발음. 그리스라고 한다. 그리스에서 왜 전화를? 홈페이지 보고 전화했다는데 메일을 두번이나 보냈다며 연락이 없어 전화를 한다고. 메일 설정이 잘못되서 메일을 그 동안 못받았는데.. 두번째 보낸메일은 어제 저녁에 왔었는데 오전에 확인을 못한것일뿐... 아무튼 10월7일 프랑스 파리 박람회에서 미팅하기로 함. 근데 진짜 발음 알아듣기 힘들었다. 필리핀에서 온 보이스피싱인 줄 ㅋㅋ
3. 집
4.코인
Kin : 사전등록을 했는데 안되어 있었나보다.. 어제 못사서 포기하고 있다가 자꾸 미련이 남아 사이트 들어가서 메신저에 대고 나 등록했는데 왜 안되냐? 물어보니 어 실수로 등록을 안시켰단다. 등록시켜준다며 미안하단다. 근데 시스템적용되려면 7시간 기다리란다.. 알려준다고.. 7시간 기다려 안 알려줘서 다시 들어가서 물어보니 다른 애가 메신저에 있네.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검색해봐라 그랬더니 너 등록되어 있댄다. 쿨하긴~ 그래서 극소량 매입에 성공했다. 근데 뭔 코인을 이리 많이주냐? 이모티콘 평생쓰겠다 ㅋㅋㅋ.
이더리움 : 30만원 왔다갔다해서 저가다 그러면서 퇴근하면서 30만원에 걸어놓고 집에 오니 26만원대다. 내가 뭐 그렇지ㅠㅠ. 내일 다시 사야겠네~ 자금이 휴~~
스팀 : 어제 스팀가격을 보고 절호이 찬스야~ 이러면서 400스팀달러 정도를 스팀으로 교환하여 스팀파워업을 했는데 오늘은 정말 절호의 찬스다. 하지만 스팀달러가 없다. 내가 뭐 그렇지 ㅠㅠ
정리해보니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산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