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은 서울의 밤풍경을 보고
'한국은 도시안에 무덤이 왜 이리 많은가요' 라는 의문을 가진다고 합니다.
그만큼 교회의 수가 많다고 하는데요 ..
부정적인 입장에서 교회가 돈이 된다는 믿음 때문은 아닐까란 의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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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부 교회들이 때론 무리수를 던지고는 합니다.
한국의 한 이단 교회의 소식입니다.
얼마전 교회 증축을 위해 목사는 신도들에게
높은 금액의 헌금봉사를 알렸는데요.
이른바 황금 벽돌 이야기 입니다. 겉보기엔 일반 벽돌인데 락카칠을 하고서는
교회에 들어가는 실제 벽돌이라 하여 개당 백만원에
많게는 수집장 을 헌납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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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증언
"마누라 교회쟁이인데 성전건립한다고 교회에 돈납부했다는데
황금벽돌 10장납부했다더라.그래서 황금벽돌 1장에 얼마인지 물어봤더니
황금벽돌 1장에 100만원 시발 10장이면 천만원이다.
완전 개또라이년임지금 집안 개작살남 교회다니는 년이랑 결혼하지마라. 개좆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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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베푸는 곳이지 절대 돈 장사를 하는 곳이 아닙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은 생각해 보세요 내가 낸 현금이 과연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
수천만원 많게는 억단위의 돈이 목사들의 월급으로 과연 적당 한 것인지 ..
일부지만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 급급한 목사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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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박애로서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께서 한국의 이 광경을 본다면 ...
너무 부끄러운 생각이 들 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