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행인이 현수막 보여서 창원시청으로 연락 했습니다.
그분 말고도 3명이 더 신고 했던데
경찰에 사전신고된 시위 라고 하면서 철거는 불가 하다고 하네요..
부마항쟁의 도시 창원에 살고 있는게 부끄러워지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