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이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매일 아침마다 줄을 서서 사장과의 입맞춤을
해야 하는데요.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 누리꾼들이 권력을 이용한 성추행 아니냐?란
물음표를 던졌다고 합니다.
여직원들 대부분은 이른바 '모닝이벤트'를 꺼려했지만
"이제는 사원들도 원하고 있고 이 같은 행위로 관계가 돈독해 졌고....
또 여직원들이 나를 그리워해 때때로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라고 하네요...
이를 감당 못한 여직원 두명은 회사를 떠났다고 합니다.
1.남자와는 키스를 안한다.
2.키스를 하는 직원들은 따로 뽑는듯 미모와 몸매가 사뭇 다르다.
3.사장외에 이런 이벤트를 벌여서는 안된다.
...
사장은 언론 인터뷰와의 끝맺음에 이런 말도 덧 붙였다고 합니다.
"미국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영감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