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규는 박정희 정권 당시 무소불의의 권력을 휘둘른 악인이였지만
그의 끝은 의로운 길을 택했습니다.
사람이 반성을 했으면 화해하고 용서를 받아 마땅 하지요.
역사의 평가가 어떻든 당신의 마지막은 아름 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