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건물 위에서 수박만한 돌덩이를 던진 범인은 아직까지 붙 잡진 못했다고 하네요.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피해자는 "평소 적대 관계에 있는 사람도 없었고 그저 그 빌딩을 지나 갔을뿐이였다"라고
진술해 불특정 다수를 겨낭한 범죄 였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