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1963년 밀가루 ,설탕,시멘트 이른바 삼분산업과 관계된 기업들이 가격조작과 세금포탈로 엄청난 폭리를 취하고 집권당인 공화당에 (박정희 정권) 거액의 정치자금을 제공한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