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 이름은" 사토 아즈사 "

일본 내 부라쿠민,재일교포,외국인 노동자 등에 대한 차별을 막고
권리신장을 위한 시민단체 회원으로
혈혈단신 1인시위로 차별시위현장에 극우들과 맞선 인물
그녀의 그런 행동력 때문에
혐오와 악성 어그로를 가졌지만 당당히 의원직에 선출된 젊은 인재....
81대 총리 무라야마 도미이치로부터도
사민당의 젊은 희망이라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통적으로 극우성향의 일본이지만
그 와중에 진보세력이 성장함을 알수 있다.
전쟁이 끝난 마당에 이제 와서 일본을 대놓고 욕할수 없는 상황 이지만
저렇듯 반성하고 미래를 볼줄 아는 젊은이가 있다는 것에
작으나마 위안이 되는 듯 하다...그런데 ..참하게 생기긴 했다..
x발 일본 ㅋㅋㅋㅋ개 x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