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년 이명박 ,박근혜 적페가 뭔지 알아 보자...
보수는 작은 정부 사회정의에 촛점이 맞춰져 있다면 ,
진보는 큰정부 즉 정부의 운영으로 균형과 평등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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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작은 정부는 자본주의 룰에 최소한의 관여만 해야 하는데 ...
이 관여가 실제로 진보만큼 그 영향력이 컸다면 ...다시 말해 한국의 보수가
민간시장경제나 기업에 큰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면 ... 그것이 보수 였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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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말 하겠다. 한국의 보수는 없다.
자칭 그 보수가 불평등을 조장 했고 기업만이 우리나라의 전부인양 그들의 덩치만 키워왔다.
국민이란 이름 뿐이였던 것이다..
심하게 보면 자칭 보수는 국민편이 아니라 기업편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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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진보는 국민들을 위해 큰정부를 행사하고
보수는 기업들을 위해 큰정부를 행사했다.
이게 무슨 보수인가? 보수는 그들만의 자칭 언어 일뿐 좋은말로 포장한 개소리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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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래프만 봐도 기업에 얼마나 편파적인 힘을 행사 해왔는지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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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에 관해 간략하게 말하자면 10%의 세금이 오른다면 개인은
천원짜리 천백원에 사니 별 상관없다 하겠지만
기업이 만약 10%의 세금이 깍인다면 대기업의 경우 몇천억의 이익을 볼수 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편을 들어준 자칭 보수들에게 과연 비리가 없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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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책에서 본 내용이다.(제목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뭔지는 알려 드림.)
"백만원의 비자금을 조성 하기 위해서는 그 백배인 사회비용이 나와야 한다"
이돈은 거진다 국민의 세금으로 나온 돈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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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이명박 박근혜가 얼토당토한 정책으로 수십조원을 까먹었지만
개인의 능력일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능력한 놈들이라 생각할뿐...)
하지만 자칭 보수란 표명아래 국민의 어마어마한 세금을 좀 먹었던 비리를 생각하면
치가 떨리고 주먹이 부들부들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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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는 절대 기업이든 국민이든 편들지 않고 자본주의 기본 원리에 입각해서
균등하게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이다. 솔직히 보수주의가 진보보다 이념 적으로
더 옳으나 개 자슥들의 자칭 보수 덕분에 .. 보수에 보자도 보기 싫다.
지금은 진보 정책이 필요할 때이고 우리는 시대의 흐름속에 앞으로 나아 갈뿐
진보=사회란 말도 안되는 이념문제로 갈등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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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 좋은데 ...쓸말이 너무 많은데 ...필력이 너무 딸린다..ㅈ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