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보 중에 금강에 세종보가 1월부터 수문을 완전히 열었는데
강물이 막힘없이 흘러가면서
사라졌던 모래톱이 다시 생겨나고 철새들도 돌아오고 있는 중입니다.
환경단체 조사 결과 이곳의 겨울 철새는 2년전보다 수문을 연 이후,
600여 마리가 더 늘어 났으며
생태계가 옛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습니다.
수문을 연 4대강 10개 보 가운데 3개월 이상 보를 완전히 열어놓은 곳은
아직 세종 보 하나뿐이지만
앞으로 여건이 허락 되는 한 수문의 개방기간을 더 늘릴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하다. 금강아 돌아와 줘서..
(첨부)
별명이 불도저라 앞뒤 안가리고 밀어 붙였음...
청계천 연간 유지비 수억원 ...
4대강 비용 25조 이상 추정.... 뭐냐 이명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