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있는 백수의 콧털을 건든자의 최후...

tlstmdfkd(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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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파파라치를 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끝도 없이 문자보내면서 사람을 괴롭히고,

참다 못한 버스기사 아저씨가 편의점으로 칼을 사러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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