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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중고거래 사이트인 중고나라에서 2일 만에 3650여만원을 가로챈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용의자는 단 하나의 게시글 만으로 사기를 친것으로 들어나 충격을 주고 있는데
중고나라에 가짜 판매글을 올려 피해자 132명으로부터 총3682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 132명중 여성 피해자는 단 1명인 것으로 경찰은 밝혔다.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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